KFC와 피자헛 등을 운영하는 외식 기업 얌브랜즈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얌브랜즈는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이 저렴한 식사를 찾으면서 미국 내 타코벨과 해외 시장의 KFC에서 꾸준한 수요가 발생한 덕분이다.
얌브랜즈는 KFC, 타코벨, 피자헛, 해빗버거그릴 등 4개 외식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이다. 전 세계 15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6만1000개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KFC는 치킨, 타코벨은 멕시코 스타일 음식, 피자헛은 피자, 해빗버거그릴은 버거와 샌드위치를 주력으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