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희토류 공급망 재편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니케이아시아와 파이낸셜타임스(FT)가 공동 발간한 #techAsia 뉴스레터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희토류 자원 확보를 위한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희토류는 첨단 전자기기와 전기차, 군사 장비 제조에 필수적인 광물이다. 현재 전 세계 희토류 공급의 상당 부분을 중국이 장악하고 있어 미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번 움직임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올림픽에서도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스포츠 행사에서 AI 활용은 경기 분석, 심판 판정 보조, 선수 훈련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주 뉴스레터는 도쿄에서 발송됐다. 아시아 대부분 지역이 설 연휴를 보내는 가운데 일본은 예외적으로 평상시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니케이아시아와 FT는 아시아 지역 주요 기술 트렌드를 정기적으로 분석해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