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바레인 국왕, 쿠웨이트 왕세자와 중동 분쟁을 논의했다. 로이터통신은 4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이 심야 화상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란 주변 안보 상황이 허락하면 미국, 러시아와 3자 회담을 재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담은 러시아와의 전쟁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미국과 매일 소통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