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해당 원본 기사는 이란의 쿠웨이트 공격으로 사망한 특정 미군 병사(데클런 코디) 유가족의 심경과 회고를 다룬 '개인 사례 중심 피처(profile-driven feature)'에 해당합니다. 뉴스통신사의 객관적이고 건조한 스트레이트 기사보다는 개인의 감정과 일화에 초점을 맞춘 휴먼 스토리 성격이 강하므로 사전 분류 원칙에 따라 기사를 작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