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0.66% 상승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외신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4일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2포인트(0.66%) 오른 4만8823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 상승은 대형 기술주들이 주도했다. 특히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 주가가 3.84% 급등하며 가장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IBM도 각각 2.39%, 1.74% 오르며 상승에 힘을 보탰다.
반면 일부 종목은 하락했다. 코카콜라 주가는 1.59% 하락했으며 세일즈포스와 셰브론도 각각 1.56%, 1.42% 내린 가격에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