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5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새로운 폭발이 발생했다.

로이터통신은 4일(현지시간) 세 국가 간 갈등이 5일 차에 접어들면서 테헤란에 또다시 폭발음이 울렸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아들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차기 최고지도자로 유력하게 거론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