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경제 데이터 분석 사이트 트레이딩이코노믹스(TradingEconomics)에 따르면 시가총액 2위 가상자산인 이더리움은 8.73% 급등했다. 이는 이날 집계된 주요 가상자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 역시 7.57% 오르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리플도 6.26% 상승했다. 이로써 주요 가상자산이 모두 6%를 웃도는 상승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