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증시가 1.95% 상승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이탈리아 증시의 FTSE MIB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8포인트(1.95%) 오른 4만 5337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날 지수 상승은 자동차 제조업체 스텔란티스가 이끌었다. 스텔란티스 주가는 4.79% 급등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선업체 프리즈미안과 방산업체 레오나르도 역시 각각 4.21%, 4.14% 오르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