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사는 MWC 2026에서 기자가 직접 체험하고 선정한 노트북 5종을 소개하는 기사를 작성하지 않기로 했다. 해당 기획이 객관적 사실 전달을 중시하는 보도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 기획은 특정 제품을 순위별로 나열하는 '랭킹·리스트형 콘텐츠'이자 '1인칭 체험·리뷰' 성격이 강하다. 통신사 측은 이 같은 주관적 형식은 스트레이트 기사 원칙과 맞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