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사가 일부 콘텐츠를 기사 작성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사전 분류 규칙에 따라 특정 프로그램 시청 방법을 안내하는 가이드 및 하우투 콘텐츠는 기사로 작성하지 않는다.

또한 특정 가상사설망(VPN) 서비스를 추천하는 광고 및 협찬 콘텐츠도 기사화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