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포인트(0.96%) 내린 4083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락은 석유화학 관련주가 주도했다. 장쑤롄윈강이 10.06% 급락했으며, 헝리석유화학(-8.69%)과 상하이석유화학(-6.51%)도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일부 종목은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NARI테크놀로지가 3.25% 올랐고, 중국알루미늄(3.08%)과 중국항공엔진(2.54%)도 상승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