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유 가격이 갤런당 3.4달러를 돌파했다.

5일(현지시간) 경제 데이터 분석 업체 트레이딩 이코노믹스(Trading Economics)에 따르면 난방유는 차액결제거래(CFD) 시장에서 갤런당 3.4달러 이상으로 거래됐다.

난방유는 주로 가정 및 상업용 건물의 난방과 온수 공급에 사용하는 석유 제품이다. 난방유 가격 변동은 동절기 에너지 비용 부담과 직결된다.

차액결제거래(CFD)는 실제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의 차액만 현금으로 결제하는 파생상품 계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