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은 가격이 하루 만에 5% 넘게 급등하며 트로이온스당 86달러를 돌파했다.
5일(현지시간) 경제 데이터 제공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TradingEconomics)에 따르면 은 현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86.09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5.02% 상승한 수치다. 이날 상승으로 은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86달러 선을 넘어섰다.
해당 가격을 원화로 환산하면 약 12만4000원(환율 1440원 기준)에 해당한다. 하루 만에 5%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급등세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