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주가가 4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화이자 주가는 26.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화이자 주가는 지난 4주 동안 1.42% 하락했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2개월간 주가는 2.52%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