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증시가 1년 만에 80%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금융정보매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증권거래소(NSE) 올쉐어 지수는 19만7950.00포인트로 마감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

이는 12개월 전과 비교해 83.92% 급등한 수치다.

NSE 올쉐어 지수는 지난 4주 동안 17.02% 오르며 강세장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