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백금 가격이 하루 만에 5% 넘게 급등하며 온스당 2180달러를 넘어섰다.

5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 이코노믹스(Trading Economics)에 따르면 백금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5.06%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2180.6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원화로 약 314만원에 해당한다. 백금은 주로 자동차 촉매 변환기나 귀금속으로 사용되는 주요 산업용 금속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