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중공업 주가가 4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금융정보매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미쓰비시중공업 주가는 5일(현지시간) 4555엔으로 마감했다.

최근 4주 동안 미쓰비시중공업 주가는 2.58% 하락하며 단기적인 약세를 보였다.

다만 이는 지난 1년간 급등세 속에서 나타난 단기 조정으로 풀이된다. 미쓰비시중공업 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100.7% 상승하며 두 배 이상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