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사는 1인칭 시점의 체험이나 개인 사례를 중심으로 서술된 에세이 형식의 글을 기사로 다루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이는 독자에게 검증된 사실을 객관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뉴스통신사의 보도 원칙에 따른 것이다. 개인의 주관적인 경험이나 감상이 주가 되는 글은 사실 보도와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