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가 7조원대 규모의 새로운 단기 자금 조달 창구를 마련했다.

로이터통신은 3일(현지시간) 디즈니가 52억5000만달러(약 7조5600억원) 규모의 신규 신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확보한 신용 한도의 만기는 1년 미만이다. 새 협약은 디즈니가 기존에 보유하던 동일한 금액의 신용 시설을 대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