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항공우주 기업 탈레스(Thales)의 연간 핵심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로이터통신은 4일 탈레스가 주력인 방위사업 분야의 호조에 힘입어 이 같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항공전자 및 우주 산업 활동에 대한 수요 증가도 전체 실적 상승을 뒷받침했다. 탈레스는 이러한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올해 이익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