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이 두산전자와 92억원 규모의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1억9821만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1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파미셀은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전자 증평 사업장에 전자재료용 소재를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계약금액은 637만2600달러를 2026년 2월 13일 최초고시환율(1달러=1443.40원)로 환산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대금 지급 조건은 익월 12일 어음 발행 방식이다. 세금계산서일 기준 60일로 설정됐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최근 매출액 기준은 2024년 말 재무제표를 적용했다. 계약일자는 발주서 수령일 기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