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은행 BNP파리바의 주가가 5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4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BNP파리바 주식은 전일 대비 하락한 88.45유로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BNP파리바 주가는 최근 한 달 동안 2.71% 하락하며 단기적인 약세를 보였다.
다만 장기적인 흐름은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2개월 동안 주가 상승률은 23.41%에 달했다. 이는 단기 하락세와 대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