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증시가 4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금융정보 제공업체 트레이딩 이코노믹스(Trading Economics)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유로존 주가지수(EU50)는 5889.00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EU50 지수는 최근 4주 동안 1.26%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다만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했다. EU50 지수는 지난 12개월 동안 9.43% 상승했다. 최근의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연간 기준으로는 견조한 성과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