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증시가 4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마감했다.

4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독일 DAX40 지수(DE40)는 2만4268.00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이는 4주 만의 최저치다. 다만 4주 전 종가와 비교하면 0.14% 소폭 높은 수준으로, 그간 지수가 등락을 거듭했음을 보여준다.

장기적인 흐름은 상승세다. DE40 지수는 지난 12개월 동안 10.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