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50 지수가 4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4일(현지시간) 금융정보매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TradingEconomics)에 따르면 상하이50 지수는 전일 대비 하락한 3010.00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는 약 4주 만의 최저치다.

이로써 상하이50 지수는 최근 4주 동안 1.85% 하락하며 단기적인 약세 흐름을 보였다.

다만 장기적인 추세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 해당 지수는 지난 12개월 동안 14.93% 상승해 연간 기준으로는 여전히 강세장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