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식시장이 개장과 함께 하락세로 출발했다.
4일(현지시간) 금융정보매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프랑스 CAC 40 지수는 개장 직후 전 거래일 대비 151포인트(1.80%) 하락했다.
이날 하락은 주요 금융주가 주도했다. 프랑스 대표 은행인 소시에테 제네랄 주가는 4.46% 떨어졌다. BNP파리바 주가도 4.19% 내렸다.
유럽의 주요 반도체 기업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주가도 4.02% 하락하며 지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