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식시장이 4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4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TradingEconomics)에 따르면 프랑스 CAC 40 지수는 8175.00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4주 동안 1.03% 하락한 수치다.

다만 지난 12개월간 추세를 보면 연간 기준으로는 1.6%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