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의 대표 지수인 S&P500이 10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4일(현지시간) 금융정보 사이트 트레이딩이코노믹스(Trading Economics)에 따르면 미국 S&P500 지수는 10주 만의 최저치인 6765.00포인트를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지난 4주 동안 0.02% 하락하며 단기적인 약보합세를 보였다.
다만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됐다. 지수는 최근 12개월 동안 19.1% 상승하며 연간 기준으로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