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의 대표 지수인 S&P500이 10주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다.

3일(현지시간) 금융정보 사이트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S&P500 지수는 6765.00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2023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단기적으로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S&P500 지수는 최근 4주 동안 0.02% 하락했다.

다만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유지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해당 지수는 19.1%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