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테이트 니타니 라이언스가 조시 리드의 활약을 앞세워 오하이오스테이트 버카이즈와 홈 경기를 치른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펜스테이트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오하이오스테이트를 상대로 콘퍼런스 맞대결을 펼친다.

펜스테이트는 최근 아이오와 호크아이스를 71-69로 꺾었다. 이 경기에서 리드는 25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펜스테이트의 올 시즌 홈 경기 성적은 9승 7패다.

두 팀의 맞대결은 올 시즌 두 번째다. 지난 1월 27일 열린 첫 경기에서는 오하이오스테이트가 84-78로 승리했다. 당시 오하이오스테이트의 존 모블리 주니어가 25득점, 펜스테이트의 일라이 라이스가 20득점을 기록했다.

오하이오스테이트는 브루스 손튼이 경기당 평균 20.0득점, 5.2리바운드, 3.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데빈 로열은 최근 10경기에서 평균 12.8득점과 4.6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펜스테이트는 라이스가 경기당 평균 1.5개의 3점슛을 41.0%의 성공률로 넣고 있다. 프레디 필리오네 5세는 최근 10경기에서 평균 14득점을 올리며 득점력을 보태고 있다.

최근 10경기 흐름을 보면 오하이오스테이트는 5승 5패를 기록했다. 이 기간 평균 74.9득점, 74.9실점을 기록했다. 반면 펜스테이트는 3승 7패에 머물렀으며 평균 71.4득점, 82.4실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