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오토제칠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의 자산유동화증권(ABS) 신용등급이 취소됐다.

한국신용평가는 3일 '평가의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한신평은 보고서에서 등급 취소 사유로 "조기상환에 따른 등급취소"라고 명시했다.

이번 조치는 기초자산이 만기 이전에 모두 상환됐기 때문이다. 평가 대상 증권이 소멸하면서 신용등급도 함께 취소됐다.

해당 보고서는 1페이지 분량의 간단한 문서다. 보고서는 다른 시각 자료나 부가 설명 없이 조기상환으로 등급이 취소됐다는 사실만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