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증시의 대표 지수인 FTSE 100이 3일(현지시간) 1% 넘게 하락하며 장을 시작했다.
금융정보매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FTSE 100 지수는 이날 개장 직후 181포인트(1.68%)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품질보증 전문기업 인터텍(Intertek)의 주가가 9.70% 급락하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보험사 푸르덴셜(Prudential)과 광산기업 안토파가스타(Antofagasta) 역시 각각 4.79%, 3.68% 하락하며 지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