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금융그룹 BNP파리바의 주가가 5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3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BNP파리바 주식은 88.45유로에 거래를 마쳤다.

BNP파리바 주가는 최근 4주 동안 2.71%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다.

다만 장기적인 흐름은 달랐다. 지난 12개월 동안 주가는 23.41% 상승해 최근의 단기 하락세와 대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