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증시가 4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3일(현지시간) 금융정보매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독일 주가지수(DE40)는 2만4268.00포인트를 기록했다.

최근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지난 4주 전체 기간으로 보면 지수는 0.1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독일 증시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DE40 지수는 지난 12개월 동안 10.3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