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가 3% 가까이 급락하며 장을 마쳤다.

3일 금융정보매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225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85포인트(2.90%) 내린 5만6372에 마감했다.

이날 하락은 일부 종목의 폭락세가 두드러지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스미토모다이닛폰 주가는 19.29% 폭락했고 TDK와 퍼시픽메탈도 각각 9.74%, 8.91% 급락하며 하락장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