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바레인, 이라크, 요르단 등 중동 3개국에 주재하는 비상주 정부 직원과 그 가족에게 철수 명령을 내렸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번 명령이 이란과의 분쟁과 관련된 안보 위험을 주시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