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의 특정 채무증권에 대한 신용등급이 취소됐다.
한국신용평가는 3일 공시를 통해 신영증권의 특정 증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급 취소는 해당 증권의 조기상환이 완료된 데 따른 조치다.
한국신용평가는 평가의견서에서 "조기상환에 따른 등급취소"라고 사유를 명시했다. 취소된 신용등급은 'AA-'다.
통상 신용평가사는 평가 대상 채무증권의 원리금이 전액 상환되면 해당 증권에 대한 신용등급 평가 업무를 종료하고 등급을 취소한다.
한편 신영증권은 최근 2023 회계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0원, 종류주 1주당 40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