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타임스가 2026년 병오년 설날을 맞아 국내 증시와 부동산 시장 관련 정보 제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티타임스는 17일 설날 인사를 통해 "올해 코스피는 5천 포인트를 넘어 6천, 7천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독자들에게 정확하고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코스닥도 1천 포인트를 넘어 3천 포인트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티타임스는 "부동산 시장의 가격 안정과 무주택자들의 자가보유율 제고를 위한 정부 정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AI시티 시범도시가 선정되는 해다.

시티타임스는 "AI시티는 대한민국의 글로벌 도시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형 도시 모델을 해외로 수출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첨단 미래도시 구축에 필요한 국내외 정보 전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국 등 해외 주식과 해외부동산을 아우르는 정밀한 투자 전략은 물론, 독보적인 베트남 특화 정보를 제공해 독자들의 성공적인 자산 관리를 돕겠다"고 말했다.

시티타임스는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금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대안과 희망의 메시지를 발신하겠다"며 "2026년, 거침없이 달리는 말처럼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