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2일(현지시간)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FTSE 100 지수는 81포인트(0.75%) 오른 1만928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이 5.29% 오르며 상승을 이끌었다. 주류업체 디아지오와 부동산 플랫폼 라이트무브도 각각 4.84%, 4.73% 상승했다.

반면 일부 종목은 하락했다. 항공우주 부품업체 멜로즈 인더스트리는 12.70% 내렸다.

국제항공그룹(IAG)과 바클레이즈도 각각 6.98%, 4.71%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