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제1야당인 인도국민회의(INC)가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이스라엘 방문을 비판했다. 해당 방문이 이란 공습에 대한 암묵적 승인으로 비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인도국민회의는 지난달 30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