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의 마브룩 유전이 생산량 증산을 재개했다.

로이터 통신은 1일(현지시간) 리비아 국영석유공사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마브룩 석유 운영이 해당 유전의 증산을 재개했다.

리비아 국영석유공사에 따르면 초기 생산량은 하루 2만5000~3만 배럴에 이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