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을 지낸 마크 에스퍼(Mark Esper)가 미국의 공격으로 이란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에스퍼 전 장관은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미국의 공격이 이란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 수 있다며, 이는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 위험"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블룸버그의 주말 프로그램 '블룸버그 디스 위켄드'에 출연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