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공습해 중동 지역이 새로운 분쟁에 휩싸였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 공습으로 테헤란 상공은 연기로 뒤덮였으며, 현지 주민들은 건물 옥상에서 폭격 장면을 지켜본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공습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격이 미국에 대한 안보 위협을 끝내고 이란 국민에게 "그들의 통치자를 전복시킬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