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은 1일(현지시간) 주말 프로그램 '블룸버그 디스 위켄드'를 통해 중동 분쟁이 격화하며 세계 에너지 공급망을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블룸버그는 현재 분쟁이 중동 내 6개국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이어 이를 중동을 뒤흔드는 '지각 변동과 같은 사건'으로 평가했다.

이날 방송에는 두바이의 주마나 베르세체 블룸버그 앵커, 텔아비브의 에단 브로너 이스라엘 지국장, 낸시 유세프 디애틀랜틱 기자가 출연해 향후 전망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