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이 자국 사령관을 잃은 것은 큰 문제가 아니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NBC뉴스 소속 한 기자가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린 게시물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기자는 이란 외무장관이 "우리가 몇몇 사령관을 잃었을 수는 있지만, 그것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