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식시장이 상승세로 출발했다. CAC 40 지수는 목요일 개장과 함께 0.72% 올랐다.
외신 트레이딩이코노믹스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CAC 40 지수가 목요일 개장 당시 전장 대비 62포인트(0.72%)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날 상승세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르셀로미탈, 사노피 등 주요 기업이 이끌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10% 올랐다. 철강업체 아르셀로미탈과 제약사 사노피도 각각 1.08%, 0.93%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일부 종목은 하락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텔레퍼포먼스 주가는 8.69% 급락하며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에덴레드와 엔지도 각각 2.48%, 1.66% 내렸다.
CAC 40 지수는 프랑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40개 우량 기업의 주가를 종합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주가 지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