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증시가 상승 출발했으나 일부 종목은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종목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트레이딩이코노믹스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일 대비 50포인트(0.46%) 상승 개장했다.
이날 멜로즈는 12.80% 급락하며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WPP와 엔테인도 각각 3.49%, 2.13% 하락했다.
반면 부동산 플랫폼 라이트무브는 5.83%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프레스닐로와 에어텔 아프리카도 각각 3.65%, 3.58%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