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은행 웰스파고의 주가가 13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금융정보업체 트레이딩 이코노믹스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웰스파고 주가는 82.45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13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최근 4주 동안 주가는 6.89% 하락해 단기 약세가 뚜렷했다.
다만 최근 하락세에도 지난 12개월간 주가는 7.8% 상승했다.
웰스파고는 미국 4대 은행 중 하나인 주요 금융기관이다. 이 회사의 주가 동향은 금융 시장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