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방장관과 혁명수비대 사령관이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 통신은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군사작전에 정통한 소식통 2명과 역내 소식통 1명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사망설이 제기된 인물은 아미르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모하메드 파크푸르 혁명수비대 사령관이다.
이란 국방장관·혁명수비대 사령관, 이스라엘 공격에 사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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