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이 군사 행동을 단행할 경우 그 목표를 명확히 소통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해병대 참전용사 출신인 제이크 오킨클로스(Jake Auchincloss) 매사추세츠주 하원의원은 이날 방송 '디스 위켄드'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오킨클로스 의원은 "대통령이 군사 행동에 관해 명확한 소통과 정의된 목표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데이비드 구라, 크리스티나 루피니와 대담하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